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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서 나프타 뽑자"…주문 폭주에도 재활용 업체들 울상, 왜?
작성자
ikcrc
작성일
2026-05-12 17:30
조회
26
'원유 대안' 수요 늘었지만 매입단가 10% 상승에 수익성 퇴색
수급 불확실, 포장재·처리비용도↑…
중동 전쟁 장기화로 나프타 등 원료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폐플라스틱과 폐식용유가 대체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재활용 원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원료 확보 경쟁과 매입 단가 상승으로 중소 재활용업체의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폐플라스틱 재활용업계는 주문 증가에도 불구하고 원재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으로 수익성 개선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폐식용유 역시 바이오디젤·지속가능항공유(SAF) 등의 원료 수요가 확대되고 있지만, 공급량 한계와 관리·정제 비용 증가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업계는 재활용 시장 확대와 함께 원료 수급 안정 및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출처: 뉴스1
▶ 게시일: 2026.04.24
▶ 자세한 내용: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6146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