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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규제 풀어 나프타 원료 만든다…法개정 착수
작성자
ikcrc
작성일
2026-05-12 17:28
조회
27
당정, 순환경제규제특구 도입 검토
폐기물 기준 낮춰 도시유전 활성화
석화업계 열분해 사업 탄력받을 듯
폐플라스틱 내부 순환 이용 땐
재활용업 허가받지 않아도 돼
정부와 여당은 중동 사태에 따른 나프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열분해유·재생나프타 생산 확대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폐플라스틱의 순환자원 인정 기준을 완화하고, 순환경제규제특구 도입 및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PET뿐 아니라 PP·PE 등 다양한 플라스틱 제품에도 재생원료 사용 의무 확대를 검토하고 있으며,
폐플라스틱과 폐식용유 등을 활용한 재생연료 생산 기술 실증도 추진된다.
업계는 이번 정책이 열분해유 기반 재활용 산업 활성화와 플라스틱 순환경제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출처: 서울경제
▶ 게시일: 2026.04.17
▶ 자세한 내용: https://v.daum.net/v/7xXtBFjJTg